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낡은 신발은 내 아버지의 모습입니다   
귀경길 전철 풍경2   
귀경길 전철 풍경   
전철에서 느끼는 여자들이 선호하는 신발   
늙는다는 것은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늙는 것이다.   
나 외의 다른 생명체와 이렇게 잘 살게 되다니   
삶이 아무리 고달퍼도 당신이 있기에 행복합니다   
고암 이응노화백의 전시회를 보고   
2010년의 겨울은   
나비정원에서 이뤄진 비밀 약속   
출판사 가는 길   +2
오페라   
카툰여행기-나비가 나는 듯 환상적인 풍경의 남장사   
발길이 항상 그곳으로 향합니다   
쏠의 눈빛은 24시간 대기중   
   
카툰여행기-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막걸리 신기해   
그림일기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기록이자 흔적   
고양이의 보은   
스키니 바지는 피가 통할까?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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