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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갈리나가 연재 200회를 맞았습니다



갈리나가 어느새 연재 200회가 되었네요.

2010년 9월 갈리나 첫 회를 시작하며
열심히 갈리나에 빠져 지내다보니
훌쩍 4년이 지났습니다.

갈리나가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으로 시집와
한국 주부생활에 적응하고
직장생활을 하기까지 오랜 시간동안
갈리나의 응원군이 돼주신 고마운 독자님들.

감사합니다.
사랑합니다.

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
그려가겠습니다.
(^^)(_ _)






이번 갈리나는
겪으면 딱히 웃을 수만은 없는 소재지만
그리면서 많이 웃으며 그렸습니다.
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..
그러나 예뻐할 수도 없는.. ㅎㅎ


*갈리나 200화.  
'이런 당당함은 제발..!!'  입니다.


웹툰은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:)
http://blog.daum.net/mojjustice/8707238



   갈리나205화-남편이 갑자기 쓰러질 줄 몰랐어요


   갈리나198화-한국에서 칼퇴근하긴 어려울까?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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